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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포터 대기실/[야구]직관기록

[최강야구] #1. 2024.06.30 독립리그 직관 기록

by 둥포터 2026. 8. 8.

 

 

 

안녕하세요,

오구늬우스의 둥포터 입니다!!

 

 

 

 

둥포터의 몇안되는 취미중 하나가 바로바로!!

야구 직관 다녀오는건데요!!!!

 

 

 

 

 

 

 

벌써 예전에 다녀온 직관기록 이긴하지만..

 

그래도 더 늦기전에! (이미 충분히 늦었지만)

야구 기록을 좀 마무리 해야할 것 같아서!

이렇게! 찾아왔는데요!!!

 

 

벌써 n년전 추억여행으로!

고고링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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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오빠가 최강야구 직관 가고싶다~ 가고싶다~

노래를 불러도.. 그넘의 티켓팅이 어려워서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정말 우연의 기회로..

취소된 티켓을 거머쥔 둥포터는..

바로 버스 티켓까지 야무지게 끊어버렸답니다 쿄쿄쿄

 

 

 

 

 

 

 

 

 

 

 

 

 

 

 

 

 

 

비가 아주 주룩주룩 내리던, 그날...

아주 운전하기 딱 싫은 그날!!

 

편안하게 버스타고 슝슝!!

 

 

 

 

 

 

 

 

 

고터역에 도착한 우리는...

지하철로 환승하기전 비오는날 터미널의 별미!

국수 한사바리 호로로로록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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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처음가본 구로역은...

우리를 너무나도 힘들게 하였고..

(완전 미로 그 잡채..)

 

 

 

 

 

 

 

 

 

 

어머? 내 속마음이 왜 저기에..?

 

 

헿....

 

 



 

 

 

 

 

 

 

 

 
 

정말 너무나도 힘들게 도착한 우리의 앞에 펼쳐진건....

어마무시하게 도라버린... 길고 긴 팝업스토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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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첫 직관.. 첫 유니폼.. 못참지...

웅... 못참아.. 절대 못참지...

 

 

 

 

 

 

 

 

 

 

그래도 시간대가 좋아서.. 한 40분 정도

기다렸나...?? 어느덧 팝업스토어 천막 앞까지 간 우리는!!

 

누구걸로 살지 아주 행복한 고민을 시작했슴다... 쿄쿄쿄

 

 

 

 

 

 

 

 

 

 

 

크으... 이거지..이거지....

직관의 묘미는 뭐다? = 유니폼 이다~~

 

크으~~~~~~~~~~~~~~~~~~~~~~~~~

 

 

 

 

 

 

 

 

 

 

 

 

진짜... 이날은 자리보다 처음가는 직관이라는것에

의미를 두자고 하여....

자리가 .. 아마도 410 이었던것 같은데....?

 

(1년전이라 잘 기억안나는 둥포터....)

 

 

 

 

 

 

마자요... 그 천국의 자리라고 불리는

바로 그 악명높은 4층 이었답니다!!!!

 

 

 

 

 

 

 

 

 

 

 

 

근데 그 덕분에 우리팀 덕아웃이 너무나도 잘보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뭐야... 이건 너무 좋자나?

 

 

 

 

 

 

 

 

 

 

 

 

 

그렇게 정신없이 구경하다보니

어느덧 경기할 시간이 두두둥!! 다가왔어요!!

 

 

 

 

 

 

 

 
 

 

 

 

 

크으..... 내가 이 장면을 실제로 볼줄이야~~~~

크으...

 

 

 

 

 

 
 

 

 

 

 

 

경기시작전 빼놓을 수 없는 바로 그!!

그!!!! 긴장감 넘치는 바로 그!! 장면입니다!!!!!

진짜 감격스러워따....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경기가 시작되고...

아주 치열한 접전끝에...

 

 



 

 

 

 

 

 

 

 

네... 우리는 미래에서 왔으니까

결말을 알잖아요? ㅎㅎ

 
 
 
 

 

 

 

 

진짜 역대급 레전드 결말....

엎치락 뒷치락 하다가... 결국 9회에서 안끝나서

승부차기 갔으나... 결국 졌던...

네... 바로 그 경기입니다...

 

아마 경기시간만 5시간30분 이었던것 같은데...

하하......하..하...하.....

 

 

 

 

 

 

 

진짜 경기도 늦게끝나고 고척에서 -> 고터 -> 원주 터미널까지....

너무나도 오래걸렸던....

 

저녁은 10시넘어서 국밥으로 때우고...

다음날 바로 또 출근했던 정말 아찔한 기억...

 

 

 

 

 

 

 

 

 

 

 

 

그래도 직관 첫경험이

너무나도 아쉬웠기에......

 

이날을 시작으로 미친듯이 한 시즌 내내

한번도 안놓치고 직관을 달려갔답니다....

 

그렇기에 둥포터의 직관 기록은 #2 에서 이어집니다!

커밍쑤우우우우운~~~~~